원성묵 AI-wiki

EDUCATION · CONSULTING

AI 교육·컨설팅

실무자 교육부터 정책 수용성 진단까지. 카드를 눌러 서비스별 커리큘럼과 레퍼런스를 확인하세요.

01

AI 활용교육

대상 · 실무자·기획자·PM (코딩 초보 포함)

프롬프트 몇 개로 끝나는 입문이 아니다. Claude Code·Codex 같은 AI 코딩 도구를 직접 설치·세팅하고, 자연어로 본인 업무를 실제 도구·사이트로 만들어 배포까지 한다. 코딩을 못 해도 — 문제를 정의하고 AI와 함께 빠르게 만들어 현업이 쓰게 하는 ‘만드는 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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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AI 글쓰기

대상 · 보고서·원고·보도자료·단행본 작성자

단행본·보고서·기사를 실제로 써 온 워크플로를 그대로 가르친다. AI로 자료를 모으고 초안을 잡되, 본인 문체를 유지하고 AI 티를 빼며(휴머나이즈), 숫자·인용은 원문과 대조해 검증한다. 필요하면 영·일 다국어로 옮긴다. ‘쓰는 도구’가 아니라 ‘발행까지 가는 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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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I 1인매체 운영

대상 · 1인 미디어·뉴스레터·블로그·유튜브 운영자

지방자치혁신뉴스를 AI 기자단으로 발행하고 정기 뉴스레터를 자동 발송해 온 운영 방식을 그대로 가르친다. 소재 수집부터 작성·편집·발행·배포까지, 1인이 감당할 자동화 흐름을 본인 채널 기준으로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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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AI 의정교육

대상 · 지방의원·정책지원관·전문위원·의회사무국

AI 교육이 아니라 의정활동 산출물 제작 워크숍이다. 조례·법령 검토부터 행정사무감사 질의, 5분 발언, 보도자료까지 하루 만에 직접 만든다. AI는 자료 과부하를 줄이는 보좌 도구이며, 최종 판단·정치적 책임·법적 검토는 사람과 의회 절차가 맡는다. 허위정보·법령 오인용·개인정보·선거법 위험 표현은 원문 대조로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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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FCIA APEX 정책 수용성 진단

대상 · 단체장·지자체 정책팀·의회

‘정책이 옳은 것’과 ‘시민이 그 정책을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문제다. 이해관계자 집단 × 메시지를 합성 시민 패널로 시뮬레이션해, 발표 전에 어느 집단에서 메시지가 깨지는지 미리 본다. 재개발·교통·복지·문화 등 주민 의견이 갈리는 어떤 정책에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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